사람이 디바이스를 조작하는 HDI(BCI) 단계를 거처, 컴퓨터가 사람을 지원하는 DHI(CBI)를 거치면, 최종적으로 사람의 두뇌와 사람의 두뇌, 사람의 두뇌와 동물의 두뇌를 연결하는 HHI(BBI) 단계에 이르게 된다.두뇌와 두뇌로 마음과 생각과 지식을 전달할 수 있고, 동물을 생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성경에 까마귀(raven)가 사람에게 밥을 날라주는 것이 현실로 등장한다. 텔리파시, 초음파 두뇌 빔,...
휠체어 타는 딸이 지하철을 쉽게 환승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엄마의 노력이 지하철 환승지도로 탄생했다. 유모차, 휠체어로 환승하기 불편했던 서울 지하철역 33개역 58개 구간 환승지도다. 또한 추가 지도가 50대 이상 장년층과 청년 협업을 통해 제작된다. 장애인이동권컨텐츠제작 협동조합 무의(www.wearemuui.com)와 50플러스세대의 인생재설계를 위한 교육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는 ‘서울시 지하철 교통약자 환승지도’ 추가 제작...
행정자치부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건축물 에너지 정보, 인공지능(AI)에 의한 의료영상진단 정보 등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는 ‘2017년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 시행계획’을 29일 확정·발표했다. 첫 번째 핵심 추진과제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지능형·융합형 정보와 사회 현안 문제해결이 가능한 국가 중점데이터 15개를 개방한다. 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 중 민간 수요가 높고 신규·고부가가치 서비스...
김경훈 한국트렌드연구소 소장과 한국트렌드연구소 빅퓨처(공동위원장 문형남 교수, 이장우 박사, 서수석 센터장 등)의 각 분야 전문가가가 공저한 2018년의 트렌드를 예측한 ‘핫트렌드 2018 빅도미노’가 출간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한국트렌드연구소 빅퓨처 주관으로 이 책 출간 기념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11월 21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토즈 모임센터 '강남점'(강남역 10번...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조원균, www.f5networks.co.kr)가 최근 IT 보안에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 기업들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다각적인 위협을 느끼고, 기존 방화벽을 통한 보안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F5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국내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의 300여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IT 보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메타버스 미래전략 최고위’ 과정이 개설됐다.대한민국 대표 미래기관인 국제미래학회와 국내 미래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경영대학원, 브릿지경제가 5월 20일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메타버스 미래전략 최고위’ 과정을 8월 30일 개설키로 협약했다. 협약식에는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회장과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김태현 총장이 직접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과 브릿지경제의 조진래...
문서를 전달하는 전서(傳書) 비둘기(Homing Pigeons or Homer)들은 그리도 먼 거리 비행을 한 후 어떻게 집으로 정확히 찾아 올 수 있을까?그간의 정설은 비둘기들은 냄새 맡는 후신경(olfactory nerve)이 발달한 훌륭한 후각 감지 시스템에 의해 위치를 파악하는 것으로 알려 졌었다. 그러나 2004년에 뉴질랜드의 과학자들은 후각 감지 시스템이 아니라, 비둘기 부리에 자기(磁氣...
 인텔은 덴버에서 개최된 슈퍼컴퓨팅컨퍼런스(SC’13)에서 기업들과 연구자들이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를 개발하고 주요한 비즈니스 및 과학 문제 해결을 돕는 HPC의 혁신을 공개하고 새로운 소프트웨어 발표했다.인텔 병렬 컴퓨팅 센터(Intel Parallel Computing Center)에서 인텔 제온 파이 코프로세서 개발자 키트(Intel Xeon Phi coprocessor developer kit)에 이르기까지, 인텔은 HPC 생태계 내의 혁신과 및 도입을 촉진하기 위한...
메릴랜드 대학(University of Maryland)의 연구진은 셀룰로오스 섬유로 만들어진 종이가 기존의 종이보다 더 질기고 더 강하다는 것을 최근에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오랜 동안에 강하고(비-회복성 변형에 대한 저항) 질긴(손상을 견딜 수 있는 특성) 재료를 찾고 있었다. 이번 연구진은 셀룰로오스의 기계적 특성을 사용함으로써 강하고 질긴 재료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셀룰로오스는 지구상에서 가장 풍부한 재생 생물-자원이다....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불매운동 전후로 일본차의 중고차 시장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헤이딜러가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렉서스 ES 300h, 도요타 캠리 등 일본산 대표 차종들에 대한 중고차 딜러들의 입찰 수가 최대 30% 감소했다.차종 별로 살펴보면 렉서스 ES 300h는 평균 딜러 입찰 수가 12.8명에서 8.9명으로 30% 감소했고, 인피니티Q50은 25%, 도요타 캠리는...
외출 시에 가스 불을 껐는지 불안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간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불안을 말끔하게 해소시켜줄 서비스가 출시되었다. LG유플러스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집 안의 가스밸브를 상태를 확인하고 잠글 수 있는 사물인터넷 기반 안심 서비스 ‘U+가스락’을 출시한다.  기존 스마트 가스타이머의 경우 원격 확인 및 제어가 어려웠고, 고객이 구매...
개인정보 노출 없이 기계학습을 수행하는 동형암호 기술이 개발됐다.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천정희 교수 연구팀이 지난 10월 미국에서 열린 ‘게놈 데이터 보호 경연대회(Genomic data privacy and security protection competition)의 최종 우승팀으로 선정됐다.   연구팀은 경연대회 3개 주제 중 하나인 ‘동형암호를 이용한 기계학습’ 주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 스위스 EPFL 공대, 벨기에 루뱅대학 등 세계 유수의 동형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