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의 간편성과 비용절감, 업무 효율성을 위해 종이 서류 대신 스마트기기 화면에 서명하고 계약하는 '페이퍼리스(paperless)’가 각광받고 있다.이전까지는 서류가 많은 대형 병원 및 공공기관이 주로 EMR 및 전자문서 시스템을 도입해 왔으나, 최근에는 중소형 병원 및 금융 기관, 렌터카, 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서석건,...
한국학생IT연합이 제11회 IT4U 강연회를 4월 4일 마루180에서 개최한다. IT4U 강연회는 한국학생IT연합의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부터 운영까지 모든 것을 맡아 스스로 개최하는 강연회로, 이번 강연회의 주제는 보안이다. 한국학생IT연합은 2012년 1월 7일에 창립된 단체로, 적극적으로 함께 정보를 교류하고 같이 공부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치적으로 ‘우리나라의 IT 계몽’을 주도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다. 그동안 보안,...
구글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운영체제(OS, Operation System)를 개발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전 세계 개발자 커뮤니티인 깃허브(GitHub)에 구글이 개발 중인 새로운 OS는 퓨시아(Fuchsia)로 명명되어 있으며, ‘Pink+Purple==Fuchsia(a new Operating System)’로 등록되어 있다. ‘퓨시아’는 초롱꽃의 영어 이름으로 핑크 색과 보라색 두 색상 모두를 가지고 있다. 이름처럼 구글은 스마트폰과 개인용 데스크톱을 위한 것이라고...
환경문학회 창립을 위한 발기인 모임이 지난 3월 5일 종로구 익선동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발기인 모임에서 이만의 시인(전 환경부장관)을 환경문학회 이사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으며, 이어서 창립 관련 모든 업무를 이사장에게 모두 맡기기로 뜻을 모았다. 이사장에 추대된 이만의 시인은 “우리 삶의 가장 기본인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경 문학을 통해 창작의 소재...
코끼리(Elephants)는 암에 거의 안 걸리는데 과학자들이 그 비밀을 풀어냈다. 미국 유타대(University of Utah)와 펜실바니아대(University of Pennsylvania)를 중심으로 하는 연구팀과 미국 시카고대(University of Chicago)와 노팅햄대(University of Nottingham)를 중심으로 하는 연구팀이 코끼리가 암(cancer)에 안 걸리는 이유를 밝혀 각각 논문을 발표했다(Abegglen & Schiffman et al., JAMA, 8 Oct 2015; Sulak & Lynch et...
2016 다보스포럼(WEF)에서 기존 영역의 경계를 넘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 나노기술,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차량, 3D프린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융복합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이 시작됐다고 선포 했다. 세계로봇연맹(IFR,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은 제조업용 로봇의 새로운 돌파구로 인간 협업 로봇(Co-Robot) 활용 증가를 예상, 로봇은 3D(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분야의 대체·보완,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구글이 모듈러 스마트폰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의 개발을 중단 소식이 지난 3일(현지시간) 로이터(Reuter)와 미국 IT전문 미디어를 통해 전세계에 알려졌다. 업계 전문가들은 다소 허탈하다는 평이 많았다. 개발 중단 소식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아왔다는 방증이다.로이터는 “구글이 자사 하드웨어 프로젝트들을 감소하려는 계획의 일부”라고 두 명의 취재 소스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또한 “구글은...
대중교통 앱 사용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앱 접근성과 웹 개방성 및 핀테크 평가·인증기관인 숙명여대 웹발전연구소(www.smartebiz.kr)가 대중교통 앱을 장애인이 얼마나 편리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지 주요 대중교통 앱에 대한 장애인 접근성과 이용 편리성을 평가한 결과 대중교통 앱 중 서울특별시가 제공하는 ‘서울대중교통’만 앱 접근성이 우수해서 장애인이 불편 없이...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이석준)은 연구개발사업 예산과 정책 등의 효율적인 검토를 위해 운영위 산하 6개 기술분야 전문위원회 위원 총 96명을 신규로 위촉했다.  6개 기술분야는 공공‧우주, 에너지‧환경, 기계‧소재, ICT‧융합, 생명‧의료, 기초‧기반이다. 이번에 새로이 구성된 6개 전문위원회는 정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산업계 수요를 예산 편성 단계부터 반영하기 위해 산업계 전문가를 대폭 보강(16.9%→37.5%)하였고,...
애플(Apple)은 지난 15일 리서치킷(ResearchKit)을 통해 앞으로 자폐증과 뇌전증, 흑색종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리서치킷은 의사, 과학자 및 연구자들이 아이폰 앱을 사용하는 연구 참가자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해 아이폰을 의료 연구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리서치킷에 참여하는 사용자는 연구에 대한 동의 절차를 거쳐, 활동 과제를 수행하거나 설문 응답을 제출할 수 있을 뿐만...
미래창조과학부가 창의적 문제해결을 돕는 방법론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DT)’의 미래부안에 도입한다. 그 첫걸음으로 ‘디자인 씽킹’에 대한 직원 교육을 지난 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실시했다. ‘디자인 씽킹’은 독인 소프트웨어 기업인 SAP의 하소 플레트너 회장이 만들고, 미국 스탠퍼드 디스쿨이 확산시키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 사람들이 겪는 불편함을 인간 중심 관점으로 찾아내 해결하기...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에 생체리듬을 제어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연구 한 3명의 과학자가 을 수상했다. 생물들은 하루 중의 환경변화를 예상하고 그에 적응한다. 식물과 동물 그리고 인간 도 생체시계를 갖고 있어서 하루의 변화에 대응하여 생리활동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런 규칙적인 적응을 생체리듬(circadian rhythm)이라고 불렀는데, 이번에 생체시계가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