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 내 마음대로 꿈을 바꾸는 방법이 개발됐다.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J.W. Goethe-University Frankfurt) 심리학과 우루술라 보스(Ursula Voss) 박사와 미국 하버드의대(Harvard Medical School) 공동 연구팀이 잠자는 사람의 뇌에 전류를 흘려 꿈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여 2014년 5월 11일자의 네이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에 논문을 발표했다(Voss et al., 11 May 2014).* Live Science -...
 구글이 구글 글래스의 새로운 버전의 제품 개발에 나섰다.  구글은 개발자용 구글글래스 초기 모델 판매접수를 중단하고, 애플 아이팟 개발자이자 구글이 32억 달러에 인수한 네스트 설립자인 토니 파델 네스트랩 최고경영자(CEO)에게 새로운 버전의 구글 글래스 개발 책임을 맡겼다. 애플 임원을 역임했던 파델은 아이팟 개발을 진두지휘 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구글은...
앞으로 5년 내 사물인터넷 데이터의 90% 이상이 서비스 프로바이더 플랫폼에서 관리될 전망이다.IT 시장 분석 기관인 IDC(www.idc.com)는 'FutureScape'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2015년 주요 이슈들을 소개했다.  'IDC FutureScape'는 새롭게 부상할 테마와 장기적 관점의 산업 트렌드 등을 소개하고 기업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이머징 시장 기회 분석 및 미래 성장 전략...
구글이 추진하고 있는 통신 서비스 사업 프로젝트 파이(Project Fi)가 미국에서 본격 확대하기 시작했다.7일(현지시간) IT전문 미디어 더버지는 그동안 구글로부터 받은 초대장을 받은 사람만 제한적으로 가입했던 구글의 '프로젝트 파이'(Project Fi)를 누구나 별도의 초대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구글의 프로젝트 파이는 구글이 기존의 통신망을 임대하여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상이동통신망사업(MVNO)으로 2015년 4월 22일에...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포드(Ford)와 중국판 구글인 검색포털 바이두(Baidu)는 벨로다인(Velodyne)에 무인 자율자동차 핵심기술 라이더(Lidar) 개발을 위해 합작투자 한다.포드와 바이두가 1억 5천만 달러(한화 약 1,689억 원)를 합작투자 할 벨로다인의 라이더(Lidar)는 펄스 레이저광을 대기 중에 발사해 그 반사체를 이용해 거리 등을 측정하는 장치다.벨로다인은 2005년 설립된 라이더 개발 전문 회사로, 라이더 시장의 선두자리를 유지하고...
공정거래위원회는 동일, 티알, 화승, 콘티 등 4개 컨베이어벨트 제조·판매 사업자들의 담합 행위에 총 378억 5,800만 원의 과징금 부과와 검찰 고발을 결정했다.이들 4개 사는 1999년부터 2013년까지 수요처의 컨베이어벨트 구매 입찰과 관련된 담합과 대리점에 공급하는 컨베이어벨트 판매 가격을 담합했다. 이 중 수요처의 구매 입찰과 관련된 담합은 제철회사용, 화력발전소용, 시멘트회사용 입찰 담합...
국내 연구진이 스마트폰 내 중요 정보를 해커가 정보유출을 시도하더라도 방어가 가능한 칩개발에 성공, 안전한 모바일 금융거래의 길을 열게 되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22일, 하드웨어 기반의 스마트폰용 보안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보안모듈, 즉 칩을 개발해 스마트폰에 장착한 것이다.따라서 스마트폰내에 저장해 둔 공인인증서나 비밀번호와 같은 중요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ETRI는...
 외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재외국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지난 해 부터 7군데 재외공관에서 시범 실시해 오던 재외공관 공인인증서 발급 서비스를 9월 22일(월)부터 총 29개 재외공관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재외공관 공인인증서 발급서비스를 이용하면 재외국민은 대한민국 내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등에서 요구하는 공인인증서를 발급받기 위해 직접 한국을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재외국민의 편익을 크게...
구글에서 스핀아웃(Spin-Out)한 자율주행자동차 개발 기업 웨이모(Waymo)가 7월 2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주 공공사업위원회(CPUC)로부터 자율주행차량 택시 시범서비스 운영 자격을 취득했다.이로써 웨이모는 지난해 12월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이어 캘리포니아주에서 두 번째 자율주행 택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웨이모는 지난해 10월부터 캘리포니아에서 운전자가 없는 4단계 자율주행차 주행 테스트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애리조나에서 운영 중인 자율주행자동차 사용 배차...
 사물인터넷(IoT)이 각광을 받고있는 가운데 그동안 야외에서 사물인터넷 무선통신 방식으로 주로 지그비(Zigbee)통신이 활용했지만 서비스 거리가 짧아 장거리 데이터 전송에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국내 연구진이 1Km이상 무선통신이 가능한 핵심기술을 개발, 국제표준으로 승인 받았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24일,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로부터 TV 유휴 주파수 대역에서 WPAN (개인영역네트워크) 용 무선통신기술에 대한 국제표준을 승인 받았으며, 사물인터넷용 대표적인 무선통신...
구글의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동반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의 최고경영자(CEO)와 사장을 각각 맡아온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동반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알파벳 CEO 자리는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가 맡는다.알파벳은 구글 모회사로 2015년 구글 조직 개편으로 설립됐다. 이 조직 개편으로 지주회사인 알파벳은 구글을 비롯한 많은 기업을...
웹사이트와 앱 등에서 유출된 총 6억 1700만명의 개인정보가 불법 매매 사이트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영국 기술 전문매체 '더레지스터(The Register)'에 따르면 동영상 앱 '덥스매쉬(Dubsmash)'와 다이어트 앱 '마이피트니스팔(MyFitnessPal)' 등 16개 서비스 사이트의 사용자 계정 데이터가 드림마켓(Dream Market)이라는 다크웹(Dark Web)에 지난 11일부터 매물로 나왔다.  ▲ 픽사베이'인터넷 암시장'으로 불리는 다크웹은 접속 허가가 필요한 네트워크인...